여기저기 뚫리고 꽂히고 비벼지고
빨리 제대로 나으려고 노오력중입미다
센세께서 하체 다른 곳 중 유독 허벅지만 멀쩡한데
허벅지 힘을 안쓰거나 못쓰는거 아니냐
허벅지로 달리는 걸 생각하며 뛰어보라 하시더라구요
그러고보니 늘 종아리나 잘해야 엉덩이가 좀 저릿했지
허벅지 앞뒤가 뭉치거나 뻐근한 느낌 들었던 적은
업힐 했을때랑 대회때 뿐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것도 똥침맞은 자세로 뛰면 좀 개선이 될까요?
아니면 스쿼트나 런지로 허벅지 조진 담에 뛰어봐야 하나....
엉덩이는 겨우 감을 잡을까말까한 단곈데 허벅지라...
이건 연구 좀 해봐야겠네여 ㅠ
꿀팁 있으면 던져주십셔!!
동마 건강히 완주하고 싶어요 ㅠ
10k 48:35 ('24 롱기스트런)
하프 1:46:29 ('24 서울레이스)
Full 4:28:12 ('24 후쿠오카 마라톤)
하프 1:46:29 ('24 서울레이스)
Full 4:28:12 ('24 후쿠오카 마라톤)
난 허벅지 의식하고 힘주니까 무릎부상와서 그 뒤로는 허벅지는 그냥 지지대다 생각하고 뛰는데..그리고 코어랑 골반힘으로 뛰니까 부상은 더이상 안 생김. 근데 뭔가 뭔가가 달릴때 힘듦 ㅠ - dc App
어거지로 힘주면 역시 부상 리스크가 ㅠㅠ 일단 코어쪽에 집중해봐야겠군여...감사합니다! - 뛰뛰
저도 허벅지로 너무 튕기려니까 느낌쎄해서 이분처럼 골반 둔근으로 뜁니당 - dc App
아이고ㅠㅠ 아프지마셔요... 옹동이랑 장요근, 코어가 메인이 되어야할 듯 한데 전 햄스트링 뻐근하면 무섭더라고요...
코어...코어부터 집중해보겄습니다 똥침부터 일단 한방 맞고 시작해야겠네여 ㅋㅋㅋㅋㅋ - 뛰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