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러닝을 시작하고 첫 부상 전까지의 기량과

그 이후 한달을 쉬고 2달 동안 다시 뛴 지금의 기량을 비교했을 때

다치기 전의 기량이 훨씬 좋았던거같음

페이스를 올려도 근육으로 밀어서 어떻게든 뛰게 만드는 그런 느낌..

그런데 한달을 쉬고 다시 뛴 지금은 좀만 페이스를 올려도 다리가 못견디고 힘이 쭉 빠지는거 같아서 왜이럴까 곰곰히 생각을 해봄

그 결과 처음 뛴날로 부터 2달 전부터 사이타마 훈련법을 하겠답시고 매일매일 푸쉬업100개랑 스쿼트100개를 해왔던거임 ;;

그로인해 기초 체력 근력이 쌓여 있어서 그랬던거였음

생각해보면 러닝 시작한것도 사이타마 훈련법에서 매일 10km 뛰기 실천하려고 시작했던거였음

그런데 다치고 푸쉬업이나 스쿼트를 1도 안해주니 근육이 싹 빠져서 힘든게 당연한거였음..

그래서 오늘부터 다시 맨몸운동 시작하려고함..

기다려라 서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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