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풀 대마 출전해서 다행히 목표했던 섭4 달성(3:55)

날씨가 뛰기 전엔 추웠는데 막상 뛰기 시작하니 딱 좋다고 느낌

우의를 놓고 와서 잠시 멘붕이었으나 긴팔 상의 하프 집업에 하의 하프 타이즈 딱 좋았음

D조라 C조에 있는 4시간 페메 못 따라 갈 것 같아 혼자 가는걸로 마음 먹고 D조 거의 마지막에서 출발해서 가던 중 20k 전 쯤에 4시간 페메 그룹 만나서 고모 톨게이트까지 따라감

톨게이트 가기전 언덕. 야구장 올라가는 언덕. 야구장 오른쪽으로 꺾어서 언덕. 경기장 올라오는 짧은 언덕도 생각보단 할만했음.

야구장 언덕 올라와서 40k 지나서 왼쪽으로 꺾어서 스타디움 향할 땐 속도 올릴수 있을 정도로 힘도 조금 남은듯 했고

평소 조깅할 때 언덕 코스를 넣어준게 효과가 있었던건지...

동마까지 주말이 2번 남았는데 평일 2회 조깅, 1회 스피드

주말 2번은 어느 정도 거리가 적당할까요?

추천 해주실만한 훈련 프로그램? 있을까요?

동마 목표는 5분이라도 줄여 350 정도입니다.

어젠 쉬었고 오늘 조깅 해보니 다리 근육이 오히려 편해진 것 같아 이래서 리커버리 조깅하나 싶기도 하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