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만 훔쳐가는 한국인의 양심을 너무 믿었나 ㅋㅋㅋㅋ

항상 천변 벤치에 경량패딩 고이 접어두고 뛰거든? 작년 11월 부터 이렇게 뜀.


근데 어제 2시간 뛰고 왔는데 없어짐 ㅋㅋㅋㅋ뺑뺑이가 아니라서 출발하면 최소 왕복10km임 ㅋㅋㅋ

주머니에 넣어 놓은 데카트론 250ml 실리콘 물병도 같이 가져감


누굴 탓하겠어 ㅠ 내가 너무 안일했지.

새파란색이라 평상복으로 입기도 힘든 컬러인데 ㅋㅋㅋ


누가 존나 추워서 탐이 났다보다 생각하는 중. 

이제 날 따뜻해지면 패딩 입고 갈 일도 없으니 잊어야지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