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고 세종내려와서 한달에 한번 뛸까말까 정도여서더 이상은 안되겠어서 초기화빔이고 뭐고 뛰는데개 무 섭 다가로등이 드문드문 있고 아래에 강 진출하려 했는데가로등 없는 양쪽 나무숲 구간을 800m 통과해야하는데 개무서워서 턴하고 10k 어거지로 채웠음.심박 초기화 맞았는데 그냥저냥 편안하게 뛴듯함...숨차진 않고 종아리가 좀 땡겼음...나도 이제 훈지 자주 올릴게 형들칭찬해줘해 줘- dc official App
전 이거보다 조명 더 없는 곳 뛰는데 뛰다보면 또 적응되더라고요. 화이팅입니다! - dc App
사진 야간모드라 엄청 밝게나왔어요... 여기사 앞에 300m 더가면 이제 암흑세계 ㅠ 화이팅! - dc App
고맙읍니더 - dc App
전설의 재시작 개추 - dc App
ㅋㅋㅋ "어디하나 진득하게 긴 코스가 없다" ㅠㅠ 수고하셨습니다
안양천 목감천 뛰고오다가 여기오니까 5k내로 다 끝나버려요 ㅠㅠ - dc App
요새는 겁이 많아져서 저런 코스 다닐때는 심박+20 쯤은 되는듯요 ㅎㅎ 가을에 복숭아 실컷 드시겠네요 새벽런 고생하셨습니다~
전날 저녁런 ㅠㅠ 새벽은 그래도 나을 것 같은데 저녁은 넘 무섭슴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