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4시 기상해서 출근 전에 최소 5K 정도 뛰고 7시에 삼실 도착함.


뛰기 전에 물 한 모금만 마시고 뛰는데, 가끔은 너무 스테미너가 떨어져서 중간에 힘이 딸릴때도 있음


그래서 파워젤을 기상과 동시에 하나 먹고 나갔더니 도움이 되는 것 같긴함.


이러면 공복 러닝이 의미가 없어져 버리는 것 같은데, 파워젤 먹는 것에 대해 고수님들 조언 부탁함.


참고로, 아침은 안먹고 바나나 1개 정도만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