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 말하는게 아님 


과거 글루코사민 마냥 


“효과 있지 않을까?“하는 수준의


대체의학 약품임


(시판되는 이런 모든 제품엔 “언급된 효능엔 FDA 평가가 없으며 질환 치료나 케어, 예방목적 으로 만들어진 제품이 아니”라고 명시됨)


Msm은 이미 언급된게 많으니패스하고

커큐민 역시 아무효과 없다는 논문이 발행되고 흡수율 높은 제품나옴에 따라 이전에 없던 간독성 리스크도 보고됨


애초에 염증물질을 줄여준다는건데


이게 몸에서 어떤 문제가 있어 염증물질을 만들고 이것 때문에 우리가 불편함/통증을 느끼는 기전인데 이는 몸에서 우리한테 보내는

일종의 신호임 적당히하라는..


이를 줄여주거나 차단하는건 양날의 검이지


항염과 진통은 개별로 완전구분될수 있는게 아님 강력한 항염자체도 (이미 생긴 손상에서 나오는) 염증물질로 인한 통증을 줄이는(진통)이 되는거고

염증자체를 예방하거나 손상을 막는 약제는 없다..있다면 이거야말로 경기력상승약물(도핑)이겠지


그러면 난 먹냐고? 종종 먹지!!

이 갤 대다수는 건강보다 그냥 뛸라고 먹거나 대회뛰는사람이 다수임


예를들어 지난번 인터벌하고 약간통증있었는데 약먹을 정도는 아니었고 쉬니까 통증 가라앉음 그런데 내일있을 인터벌 하기엔 80%로 애매하다 그럼 희망회로 돌리면서 먹는거..


뭔가 NSAID 약물보단 나무펄프(msm), 강황(커큐민) 이 생약 같으니 좀 덜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간독성은 무시하며..:)


하지만 정말 그럴까?


무튼 먹어도 되는데 알고 먹길바람




0490f719b68660f320b5c6b011f11a391560e02feef364dca5b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