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버런 3개월전쯤 처음사고 뛰었을때는
이가격 데일리 러닝화인데
이런 쫀득함이?? 하면서 충격이었는데
겨울동안 트밀타면서 봉인해뒀다가
최근부터 다시 신는데 그때의 쫀득함이 전혀 없네요 ㅠ
그렇다고 쿠션감이 아예없는건 아닌데....
나이트로폼이 원래 이런건지....
신기는 100km도 채 안신었는데
처음 신고나서부터 질소가 빠지기 시작하는건지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ㅠ
포에버런 3개월전쯤 처음사고 뛰었을때는
이가격 데일리 러닝화인데
이런 쫀득함이?? 하면서 충격이었는데
겨울동안 트밀타면서 봉인해뒀다가
최근부터 다시 신는데 그때의 쫀득함이 전혀 없네요 ㅠ
그렇다고 쿠션감이 아예없는건 아닌데....
나이트로폼이 원래 이런건지....
신기는 100km도 채 안신었는데
처음 신고나서부터 질소가 빠지기 시작하는건지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ㅠ
lsd해도 없어요??
런정자라 아직까진 10km 가 최대인데 10km 뛸 때도 없네요 ㅠ
원래 날이 추우면 좀 딱딱해짐
미드솔 중에 온도 낮아지면 연성 변화가 큰 애들(딱딱해지는 애들)도 있는데 런리핏에 검색해보니까 포에버런 나이트로 1은 추위에서 연성 변화가 적다고 나오긴 함. - dc App
그럼 온도탓은 아닌것 같은데 ㅠ 날풀릴때 좀더 기다려보겠습니다
벨로시티3은 600k에 은퇴했고, 디비에이트3도 150k 좀넘게 신는데 신발 멀쩡해 나이트로폼 내구성 좋아
그럼 제 체감 문제 아니면 신발 불량이려나요... ㅠㅠ 좀 더 신어봐야겠네요
비만 러너. 벨로시티 첨에는 딱쿠 같고 별로 였는대 100K쯤 타니까 쫀쫀 해지던대. 300쯤 탔는대 여전히 만족.
개인적 느낌으론 질소타입들이 영하에서는 맥을 못추는 느낌입니다
날추우면 눌러도 잘안들어가고 땡땡하긴함
그럴리가 없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