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버런 3개월전쯤 처음사고 뛰었을때는

이가격 데일리 러닝화인데

이런 쫀득함이?? 하면서 충격이었는데


겨울동안 트밀타면서 봉인해뒀다가

최근부터 다시 신는데 그때의 쫀득함이 전혀 없네요 ㅠ


그렇다고 쿠션감이 아예없는건 아닌데....

나이트로폼이 원래 이런건지....

신기는 100km도 채 안신었는데 

처음 신고나서부터 질소가 빠지기 시작하는건지


다른 분들은 어떠신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