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8시 좀 넘어 퇴근 후 9시 44분에 집 도착해서
바로 준비해 10시에 나가 준비운동 하고
천변 나가는 시간도 아까워서 동네부터 돌았습니다.
마지막 10km가 2주 전인데
5km쯤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들었지만
어제 다시 본 김병곤 박사님 영상대로 뒷굼치 착지 지양에
의도적으로 팔을 뒤로 쳐서 그런건지
지난주 15km LSD가 효과가 있던
아무튼 57대였던 10km 를 56분대 진입하게 되었습니다.
효율적은 아닐지도 몰라도 어쨌든 무리 안하고 달리면
발전하네요.
다들 좋은 아침입니다!
아놔 글쓴이인데 아까 쓴 글 오류 떠서 다시 썼는데 올라갔었군요. 중복 ㅈㅅ요!
확실히 5분대 되면 댓글이 없구나 훈지 올리는 재미가 사라짐
곧 시민권 발급 받겠구먼 피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