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심박, 완벽한 페이스조절..
6키로부터 잠기는 다리..
오늘 사실 장거리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군살 올라온거 같아서 엊그제랑 어제
탄수화물 제한 한게 이 결과를 초래했네요 하하하..
또 어제 밤에는 16키로 석깅도 해서 긍가..미친거죠..
원래 장거리는 30은 못가도 20은 무조건 넘겼는데
이건 구력이 쌓인것도 아니고 미련하게 뛴거 같네요
반성합니다
이제부터 군살 올라와도
이건 기회다 장거리용 에너지가 축적됬다고 자기위로 하려고요ㅜㅜ
완벽한 심박, 완벽한 페이스조절..
6키로부터 잠기는 다리..
오늘 사실 장거리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군살 올라온거 같아서 엊그제랑 어제
탄수화물 제한 한게 이 결과를 초래했네요 하하하..
또 어제 밤에는 16키로 석깅도 해서 긍가..미친거죠..
원래 장거리는 30은 못가도 20은 무조건 넘겼는데
이건 구력이 쌓인것도 아니고 미련하게 뛴거 같네요
반성합니다
이제부터 군살 올라와도
이건 기회다 장거리용 에너지가 축적됬다고 자기위로 하려고요ㅜㅜ
당신이 더 멋있어! 멋지다고 말 할줄 아는 당신! 멋쟁이!
탄수 줄이니 쥬금으로 힘드렁요
어느정도 살뺀 상태서 러닝취미로 하면은 살 올라오는거 두려워하면 안될것같습니다 ㅋㅋㅋ
탄수 안먹으면 못뛰겠던데.. 뛰기 전엔 많이 먹고 나갑시다
적어도 전날 아침 점심은 충분히 먹고 몸에 충분히 흡수 되어야 하는것같아요 반성합니다 건강하려고 한건데 몸을 망가트렸네요ㅜㅜ
탄수 줄여서 힘드셨을듯 ㄷㄷ
네ㅜㅜ 많이 힘들었어요ㅜㅜ 미련했습니다 제가..이따 오후에 한번 트레드밀에서 반성런 갑니다
밤에뛰고 오전런은 무리아닌지
그 이유도 있을듯 하네요ㅜㅜ 저번주 화욜 밤에 업힐 300미터10회하고 수욜 오전에 25키로 해가지고 이번주도 무리없을줄 알았거든요..
탄수 조절한지 2개월 째, 덕분에 체지방은 많이 탔지만 뛸 때마다 죽을 것 같은 고통 평소에 가볍게 뛰던 거리도 멀게만 느껴짐. 숨도 남고 심박도 (평소보다는 높지만)괜찮은데 그냥 진짜 몸에 힘이 안들어가서 못뛰는 그 느낌 공감합니다... 그러다가 로딩한다고 단당류랑 복합탄수랑 물이랑 가릴꺼 없이 잔뜩 때려넣고 다음날 뛰어보니 세상 그렇게 가벼울 수가 없었습니다.
아...느끼셨군요 형제여..우리 거덜없이 펀런합시다ㅜㅜ
제가 진짜 전부터 느끼지만 님 진짜 닉네임 잘지으신듯ㅋㅋ 휴식없는 운동은 고문이다..휴식 하겠읍니다ㅜㅜ
잘 먹어야 잘뛴다! 잘 드셔가면서 운동하셔요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반찬가게 처들어가야겠읍니다 요즘 다채롭게 먹는 재미가 있더라고용ㅎㅎ감사합니다 조심하겠습니다
오호!! 그렇다면 제 몸도 장거리 뛸 채비를 마친것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생하셨어요!! 점점 실력이 쑥쑥오르셔서 훈지보는맛이있네요!
더 축적하셔서 주말 장거리 렛츠고!!!! ㅋㅋㅋ 감사합니다 ㅎㅎ 더 노력할게요... 500 LSD가 되는 그날까지..
심박 안정적인거 보소..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정진하겠습니다!!! 거덜!(필승!이란 뜻)
전날 석깅에 이어 조깅.. 하루 두탕 뛰신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ㅋㅋ 회복 잘해주셔요
오늘 제 여친은 폼롤러 입니다 붙어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ㅎ
모닝런 수고하셨습니다. 인자강 그자체신듯 ㄷㄷ 노거덜킵고잉 하소서!!
히히 감사합니다 ㅎ 노거덜 해야하는데 관리가 증말 안되네요... 이부분도 개선 하면서 스케쥴을 짜야 될거 같아요 ㅎ 파딱님도 노거덜!!!!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