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의 추위가 힘겨웠던 1월을  뒤로 하고 맞이한  2월  이번달에는  대구 풀코스 참가가 있어서 인지 너무 길게 뛰지는 않으려 했던것 같았네요  조금 따뜻해질줄 알았는데 계속 추위와의 싸움이였던 한달이였습니다

지난달보다 못지않게 추웠고 긴팔을 언제쯤 벗을수 있을까 싶은 테이퍼링 한다고 거리를 줄였는데  상대적으로 잠에 취해 새벽운동에 실패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맘을 다시 다잡고 열심히 달려봐야겠습니다



데이터로 보면 이렇긴 합니다 ㅎㅎ


20 K 이상 장거리주 (4/4)  


요트 =>  송정 왕복

숙등 => 만덕=>부대=>동래

화명 => 양종

덕천 =>  금관가야휴게소 => 화명


언덕주 (9/9) 



덕천 => 만덕고개 (2회)

덕천 => 산성마을(2회)  

덕천 =>산성요금소입구(5회) 


대회  (1/1)

대구마라톤 풀코스



이번달은 정말 집밖 나서기가 쉽지 않은 한달이였습니다 올겨울은 왜이리 추운지  작년 이맘때는 따뜻한 날씨였는데 말이죠 월말에 대구마라톤을 다녀왔는데 반팔에 토시로 달렸는데도 멈추면 얼어죽을걷 같은 느낌때문에  엄청 페이스 조절해가면서 퍼지지 않을 정도로 보수적으로 달린기억입니다

올 봄에 메인대회는 끝났지만 3월에 신청한 구미, 성주, 합천 마라톤도  즐겁게 달리고 올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봄 기운이 찾이온  3월도 다들 부상없이 달렸으면 좋겠습니다








Half 1:27:00 (231203 양산하프마라톤)
Full 3:05:09 (240317 서울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