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갤 형님들에 비해서는 하찮지만.. 올해 부상 없이 1500채우기 목표 차근차근 하고 있습니다. 런테기와 노로바이러스 이슈가 있었음에도 야무지게 뛰었네요

그리고 오늘 
3km워밍업 (집에서 여의도까지)
고구마런 (8km) 4:00 tt
3km 쿨다운 (여의도에서 집까지)
해줬습니다.

여의도 샛강에서 시작한지 2km 지점에서부터 걸을까? 라는 생각에 사로잡혔지만 ‘저기까지만 뛰자’ 무한 반복으로 완주 해냈습니다.

분명 10km 서킷런에서 38분 했었는데 어케 했었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 신발 차이가 확실히 큰거 같아요. 38분 뛸 때는 베이퍼플라이 신었는데 오늘은 보스턴12 신었거든요.

어쨋든 3월도 화이팅입니다들~!~!
노거덜킵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