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크게 다치고 나니 


정말 뛰는 것 그 자체에 감사하며 뛰고 있음. 



기록 생각도 않는다.

그래도 점점 빨라짐에 감사하고

그냥 뛰는 것 자체가 행복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