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은 4일을 쉬었군요..ㅎㅎ
내일이면 러닝 5개월차로 접어드는데
작년에만 1월,6월 전방십자인대파열로 수술 두번..
우울감에 빠져있을때 처음엔 재활로 걷기부터 시작해서
어느샌가 이렇게 즐거움을 느끼며 뛰고 있네요..ㅎㅎ

이제 다시는 농구를 못하게 되었지만
임종 직전까지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니까요!

25년 대회 참가

25/3/8 오렌지런 10km
25/3/30 인국마 10km
25/5/10 화성효 10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