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 100k
11월 - 88k
12월 - 116k
1월 - 136k
2월 - 122k
30k lsd - 3회
10월 말쯤 3/16에 풀 코스 도전하기로 맘잡은 이후로 100후반 마일리지는 한번도 못채움
아기와 12~13시간을 같이 보낸며 육아한다는 핑계
겨울이라 강추위와 눈에다 감기다 피곤하다는 핑계
많은 핑계로 많이 못뛴 상태로 썹4를 노리는건 러닝을 기만하는건 아닐까 생각하여 410~420 정도 완주로 목표를 하향 조정함.
날 풀리면 마일리지 잘 쌓아서 하반기에 즐겁게 썹4하자!
2024 참여대회
11.24 - YMCA 마라톤 half:1:57:04
2025 신청대회
3.16 - 대만 신베이 마라톤 full
4.06 - 고양 하프 마라톤 half
4.13 - YMCA 마라톤 10k
4.27 - 서울하프마라톤 half
11.24 - YMCA 마라톤 half:1:57:04
2025 신청대회
3.16 - 대만 신베이 마라톤 full
4.06 - 고양 하프 마라톤 half
4.13 - YMCA 마라톤 10k
4.27 - 서울하프마라톤 half
일단 질러보자!
가좌!!
멋지다. 육아도 안하는데 저정도 마일리지를 못채운 내가 부끄럽군 - dc App
고마버. 날 풀리면 형도 마일리지 쭉쭉 늘리길!
갠적으로는 아이 아주 어릴때 집에 묶여있어서 가장 피곤했음. 낮잠도 쓰러지듯 자주자고. 도전추!! - dc App
힘들면서도 키우는 보람 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