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동마가 첫 풀코스 도전임.
이전에 하프까지는 달려봤음.
하프 이상 뛰어본적은 없는데 사람들이 35키로까지는 달려보고 가봐야한다더라고.
오늘 나가려고 했는데 초미세먼지 많아서 쉬기로 함.
내일 30이나 35 정도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너무 늦은거 아니겠지?
아니면 하프까지만 연습해보고 나가도 되나.
연습한답시고 뛰다가 무릎이나 다리 아프면 안되는디.
이번 동마가 첫 풀코스 도전임.
이전에 하프까지는 달려봤음.
하프 이상 뛰어본적은 없는데 사람들이 35키로까지는 달려보고 가봐야한다더라고.
오늘 나가려고 했는데 초미세먼지 많아서 쉬기로 함.
내일 30이나 35 정도 도전해보려고 하는데 너무 늦은거 아니겠지?
아니면 하프까지만 연습해보고 나가도 되나.
연습한답시고 뛰다가 무릎이나 다리 아프면 안되는디.
이주전 35머 충분히 회복가능하고 안하고 풀대회 가는것과 비교불가임
내일부터 하루종일 비오고 데미지 생각하면 오늘이 마지막 기회임
2주전이 데드라인이다. 고민할 시간에 나가자 - dc App
내일 비오자나?
오늘 나가자 하루라도 더 시간 벌잖아.
하프 까지만 뛰어본거랑 30키로 이상 장거리 한번이라도 해본거랑 너무 다르니 어제 안했으면 마지노선으로 오늘이라도 해보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