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쉬고...
오늘 3.1km 만 뛰고 여행가야지 하고 오전에 조깅 런 하는데
생각보다 다리가 잠긴건지 안움직이고 심박은 워치에는 160인데도 체감 170~180 너무 힘들어서
중간에 잠깐 쉼...짧은 거리 런하는데도 오늘처럼 몸이 말을 안듣긴 처음인거같습니다
어제 치맥해서 그런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그냥 몸 컨디션이 안좋은거 같기도 하구요 ㅠ
어제 하루쉬고...
오늘 3.1km 만 뛰고 여행가야지 하고 오전에 조깅 런 하는데
생각보다 다리가 잠긴건지 안움직이고 심박은 워치에는 160인데도 체감 170~180 너무 힘들어서
중간에 잠깐 쉼...짧은 거리 런하는데도 오늘처럼 몸이 말을 안듣긴 처음인거같습니다
어제 치맥해서 그런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그냥 몸 컨디션이 안좋은거 같기도 하구요 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