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발 빨인지 플라시보빨인지 원래 3km 20분 후반대 나오는데 이거 신고 첨으로 20분 초반찍음


사실 빨라진거는 별로 관심없고 그냥 신발 쿠션감이 존나 맛도리라 재밌음 뛰는데 부담이 하나도 없음 그냥


약간 오버트레이닝 됐다는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심박만 평소보다 좀 높게 찍은거말곤 발이나 다리에 데미지는 없었음 괜히 런린이 카본화라 부르는게 아닌듯


처음으로 하나 더 사고싶다는 생각 들음 가진 신발들 마일리지 다털면 이제 얘만 살듯 인생신발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