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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이나 인터벌에선 심박 제대로 높게 오르면서도 지속하게 되는데



트랙 tt할땐 심박수가 높지도 않은데 힘들어서 목표 lap 못채우고 포기하게 되네 =



인터벌은 심박수 190대까지도 버티는데 왜 tt는 최대 심박수까지 안올라가는데 육체적으로 매우 힘든건지. 아직 안익숙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