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합이나 인터벌에선 심박 제대로 높게 오르면서도 지속하게 되는데
트랙 tt할땐 심박수가 높지도 않은데 힘들어서 목표 lap 못채우고 포기하게 되네 =
인터벌은 심박수 190대까지도 버티는데 왜 tt는 최대 심박수까지 안올라가는데 육체적으로 매우 힘든건지. 아직 안익숙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네
시합이나 인터벌에선 심박 제대로 높게 오르면서도 지속하게 되는데
트랙 tt할땐 심박수가 높지도 않은데 힘들어서 목표 lap 못채우고 포기하게 되네 =
인터벌은 심박수 190대까지도 버티는데 왜 tt는 최대 심박수까지 안올라가는데 육체적으로 매우 힘든건지. 아직 안익숙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네
심박수가 같으면 몸이 힘든 정도도 같을텐데 왜 인터벌은 버티는데 tt는 못버티는거냐? 걍 간절함이 없어서 그런듯
멘탈차이도 있는거같음 나도 10k 대회 뛰었을땐 끝나고 하체 근육통 생길만큼 이악물었는데 혼자서 트랙에서 tt뛸땐 절대 그 정도로 못뛰겠더라 중간에 '아 그냥 여까지 뛸까' 생각밖에 안듬 ㅋㅋ
인터벌보다 심리적으로 부담되서그럴수도 - dc App
사진웃기네ㅋㅋㅋㅋㅋ 남자는 하트, 여자는 따봉
이거 진짜 멘탈문제임 똑같은 페이스로 다음에 하거나 대회를 나가면 됨
심박이 안올라가는게 멘탈문제라고는 애들은 무슨 개소리지;;;;; tt속도면 심장 개터질듯이 오르는게 정상인데
심장 개털릴정도로 열심히 뛰어지지 않는다는 얘기겠지
멘탈일듯. 인터벌은 곧 끝난다는 안도감이 있어서 그런것 같은데 TT할땐 끝까지 조절해서 뛰어야한다는 압박감때문이지 않을까? 시합에서는 몸상태를 최상으로 끌어올려서 고심박가능한거고... 나도 웃긴게 10k 5k 최고평심이 166,165로 거의 똑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