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뛰는 법을 모르는 깡시골자라입니다

어디 가는길에 들린 여주아울렛에서

뜻하지 않게, 매우 충동적으로 템넥을 득했습니다

핫딜가 까지는 아니어도 30%할인가 16만 어찌고에서

추가 20%인가 할인을 받아 13만 어찌고 정도 가격으로 구입했습니다

(엊그제 7만에 사신분 부럽습니다 흑흑)

사실 지난 여름 인피2를 저가격보다 몇천원 더 주고 샀기 때문에 ㅋㅋㅋ

인피가격으로 템넥을? 생각하는 순간 제 손은 이미 결제를 끝냈습니다

사실 템넥 신을 실력이 안되는거 같은데 ㅋㅋ

얼마 전 나이키매장에서 템넥하고 인빈 신고 트레드밀을 뛰어봤었거든요
(용산아이파크몰에 트레드밀을 뛰어볼 수 있게 매장안에 있더라구요 시골사람이라 이런건 처음봐서 바로 츄라이 했습죠)

템넥, 인빈 둘다 굉장히 마음에 들어서 언젠간 사야겠구나 생각이 들었었기에

많이 주저하지 않고 템넥을 업어왔습니다

돈이 사라졌는데 쓸데없이 마음은 웅장해지네요...

그러고보니 사진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