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안 도로 왕복으로 달리려고 계획을 했지만 어제에 이어 오늘도 3km를 넘어서니 다리에 느낌이 이상해서 내일까지 쉬어야 되는가 보다 하며 집까지만 뛰어가려 했습니다
하지만 달리다 보니 아픈 느낌이 사라지고 멀쩡해져서 돌아가는 길에 트랙 조금 돌면서 롤링 연습하고 집에 복귀했습니다
매일 평지, 트랙에서만 뛰다 보니 고저차가 있는 도로는 거의 뛰지 않아서인지 언덕을 오를 때 페이스와 케이던스가 심하게 떨어지는데 시간이 날 때마다 언덕 러닝도 조금씩 연습해야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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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중간에 트랙한바퀴 도셨네요 ㅋㅋ - dc App
그냥 집으로 돌아가려다가 아쉬워서 맛만 봤습니다ㅋㅋㅋ - dc App
캬...뷰 미쳤네요 ㄷ ㄷ 힐링됩니다 - dc App
뭘로 찍으셨길래 흔들림없이 찍힙니까 - dc App
그냥 아이폰13미니 쓰고 있습니다! - dc App
저도 저번에 여기 갔다 왔는데, 날 좋은날 주변에 해오름 노을길도 한 번 가보세요 저는 흐린 날에 가서 바닷바람 못 이기고 중간에 뛰기 포기했는데 그래도 바다 한 가운데 달리는 기분이라 좋았어요
와 이런 곳도 있었군요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날 좋은날 다녀오겠습니다 - dc App
어딘지 지도에서 찾아보고 메모 쓱쓱... 영상 참 좋습니다
해안도로라고 하기도 민망한 곳인데 영상만 잘나왔습니다ㅋㅋㅋ - dc App
뷰 죽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