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0km의 여파도 조금 남아 있는거 같기도하고 저번주 목요일에 수영장에 확진자가 나왔다고 하여서 밀접접촉자는 아니지만 혹시모르기에 신속 뭐시기 검사를 위해 아침에 1시간 정도 줄서서 검사받는 바람에 아침 웨이트를 하지 못해 밖에서 뛰는 시간을 따로 마련을 못했네요ㅠ 웨이트 2시간 하고 남는 시간 12분정도 회복개념으로 달렸는데 역시 런닝머신은 쉽지 않네요ㅎ;; 얼른 따뜻해졌으면 좋겠네요:) 강해지고싶어요
개굴갓 스트라바 왜 0km 죠... - dc App
스트라바를 쓰려면 워치로 해야되는데 최근에 뛸때 워치 충천을 깜빡해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