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쯤 2등으로 도착했는데
두명 더 와서 총 4명 줄서서 기다림 ㅋㅋ
옆에 계신분들과 한 30~40분 정도 러닝 얘기 나눴는데
나이대도 비슷한거 같고 은근 잼있었음 ㅋㅋ
한분은 반차내고 오셧고 한분은 인근에 계신분이라고 함
나포함 다들 슈블병 치료하러 왔고
영조형이 카본화신는다고 머라해서 논카본 대장 사고 싶었다고 함 ㅋㅋㅋㅋㅋ
시간이 후딱 갔는데 같이 있었던 분들 즐거웠어요 ~
오픈시간 다되니까 사람들 겁나 많이 몰려왔고
여기는 작아서 그런지 거의 컬러별로 족당 하나씩 들어왔는데
다들 구입하신거 같아 다행임 ㅋㅋ
신발이 이쁘고 영롱하네요.. 부럽..ㅎㅎ 저는 아직 실력 안 되서 다행히 슈블은 처다도 못 봅니다.ㅎㅎ 노바블라스트에 매우 만족해함..
나도 이거 사서 신고 뛰고있는데 뭔가 은은한 디자인이 맘에 듬. 좋은 러닝 하길 바래!
이색이 무난하니 좋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