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랑 술먹고 뭐 친목도모하고 스몰토크하고 재밌고 좋아함근데 혼자하는맛이있지않나내가 뛰고싶을때 내가원하는속도로 내가 뛰고싶은만큼여행도 비스무리한것같은데 단점은 사진찍어줄사람이없음
러닝의 극장점이 신발신으면 언제라도 나가 뛸수있다라는건데 시간장소 맞춰야되는것부터 영 별로
나는 조깅은 혼자 하는 거 좋아하는데 대회페이스나 좀 빠른 페이스는 같이 뛰는게 무조건 좋더라. 혼자선 이쯤 했으면 걸어버리는데 다른 사람 있으니까 지속가능
그런 장점도있지 근데 이제 러닝크루같은경우는 그런게어렵지
러닝크루 그런거 하는곳인데
나도 크루에서 이런거 하려고 일주일에 1번? 바쁘면 2주에 1번 정도 나가서 뛰는 편! 그 외에는 혼자 편한 시간에 편한 페이스로 조깅하지~
1주에 한번정도 같이뛰는거지 같이뛴다고 맨날같이뛰는건 아님
장거리는 혼자하면 좀 심심하긴함 - dc App
나도 혼자가 좋음 그냥 장소시간 구애 안받고 노래 듣고 싶을때 노래듣고 조용히 뛰고 싶을때 멍하게 뛰기만 하고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