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모닝런 42.2km (여러분의 동마를 응원합니다!) 

풀코스 대회에 나가본 적은 없지만, 크게 무리하지 않고 여러분처럼 대회에 나간다는 마음가짐으로 뛰어보았습니다. 급수 없이 뛰니 목이 마르네요.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