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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참고만해보세요
책읽다 찍어둔거 생각나서용 ㅋ

비장에는 혈액을 축적하는 기능이 있다. 운동을 하면 근육이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산소를 운반하는 혈액을 한꺼번에 많이 보내야 한다. 그런데 갑자기 운동을 하면 비장에 축적된 혈액이 쓰이기 때문에 비장이 갑자기 오므라들어 옆구리가 아프다. 그러니 준비운동을 먼저 하도록 하자.

뛰다가 왼쪽 옆구리가 아픈거라면 비장 때문일지도...?
그러면 페이스 조절하면 해결될 것 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