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뛰는거 말고 야구 축구보듯이 스포츠 자체가 멋있다라는 느낌을 깎아먹는 요소중 1번이


나시티같은거 헐벗은 걸 입는거였거든? 단거리는 그나마 근육맨들있고 미국 육상경기보면 멋있는 느낌이 나긴한데


마라톤은 빼빼말라서 나시하나 입으니까 너무 허접한 느낌땜에 최근 입문하기전까지 안좋게 보였거든


특히나 국내 육상은 비인기종목에다 지원이 별로 없으니까 저기에 더해서 대기업 제품보다가 중소기업거 보는 느낌까지 더해지는 선입견이 있었음.



현재는 러닝 입문한지 얼마안되기도 했고 앞으로도 가능하면 나시티는 안입을려고 하는데 님들 보기엔 예뻐보임? 


나는 평범하게 보이는것도 아니고 그냥 패션적으로 마이너스로 보이던데 이게 내가 특이한건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