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7k 넘어서 한 번 있었음
3.1절 송도-6k 훌쩍넘어 1k 간격으로 두번
오렌지런-2.5k에 달랑 한 번 있었음

오늘 불패마라톤은 정확히 2.5k마다 게토레이+에비앙같은 경도의 물 있어서 목넘김도 부드러웠고 목 충분히 축이고 한번도 안 걷고 뛰어서 완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