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풀/10k 완주 목표자 참고할 수 있도록 올려 봄.
작년 제마 5시간 싱글
올해 대마 4시간 55분 (섭5 목표로 뛰었음)
대마 때와 동일하게 입으려고 함. 마침 티셔츠 색이 같네. ㅎㅎ
아직 풀을 끝까지 이븐하게 밀 능력이 없어서
37키로 이후 걷뛰 예상하고 반소매, 반바지 입는 건 생각하지 않았음.
바람막이용 자켓은 대마 때 벗고 뛰려 했으나 너무 춥다 판단해서
입고 뛰었음. 내일도 10키로니 그냥 입고 뛰려 함.
대마 때도 해가 중천에 다다를 수록 기온은 영상이었지만
바람으로 인해 체감온도가 낮았는데, 내일도 약간의 비와 바람이
분다면 체감은 실제기온보다 낮을 거라 예상함.
30키로 넘어 나랑 비슷한 페이스로 가던 사람들 반팔, 싱글렛은
추위 땜에 힘들어하는 모습 꽤 봤음.
대회출전이니 패션도 중요하지만, 컨디션과 역량 잘 따져서
체온 유지 잘 하는 게 좋다고 봄.
목표 기록 55분 (작년 5월 회사 주관 공식기록 인정 대회 58분대 기록함)
내일 여느 때처럼 혼자 가는데 이 복장 입은 사람한테
인사하면 화답하겠음! 다들 내일 원하는만큼 즐겁게 달리기를!
형님 응원합니다^^ - dc App
저 바지 입었을때 비오면 다 젖어서 까매지고 무거워질텐데
아… 옷이 연식이 좀 있긴 한데 한 여름에 땀나는 정도 아니면 땀이나 물은 금방 마르는 재질이야.^^
해가 있어야 마르죠 형님. 내일은 흐리고 비와서 젖은 옷이 마를수가 업서요. 젖은 옷 입구 뛰면 더 힘들거에여
5시간 싱글이란 말도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