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니까 15k는 뛰어야지 하고 가민 코치 제안대로 뛰러나갔읍니다


어제 코치 제안 인터벌을 해선지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

컨디션이 별로다 싶더니


심박대비 뒤지게 빡센 느낌이더라구요


후반부에 식수대 만나서 신나서 급수하고서 좀 더 뛰다가

더 무리하면 안될 거 같아서 중도포기…


버스타고 집 왔습니다 ㅠ


카페 들러서 단 커피 때리고 피자빵 먹으니까 살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