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동마는 당연한 얘기지만 DNS 했습니다. 

뛰지도 않고 메달 받는 거도 우습고

홧김에 서하마도 취소했습니다. 


겨울에 차라리 다치지

지금 이 좋은 계절을 다 날리니 우울합니다. 

이젠 매일 조깅 5km만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재활 잘하고 하반기에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