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전 부터 오른쪽 장경이 올라오는데. 설마 아니겠지 하면서 모른척하고 참가함. 5키로까지 숨도 안차고 야 이거 재밌다 하는데 반환점 돌자마자 야발? 하면서 다리가 잠김…

그래도 걷지는 말아야지ㅜ하면서 페이스확낮추고 뛰는데… 점점 아프더니 안되갰더라.. 10키로 D조에서 뛴 사람 있으면 나 봤을수도… 10미터 뛰고 다리 만지고…ㅠㅠㅠㅠ. 


그래도 어찌저찌 들어오니 너무 춥고 아들도 덜덜떨고 있길래 사진만 한번찍고 튀튀 햤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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