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동마이자 네번째 풀

작년동마는 335>제마325였음


320목표였는데 날씨가..바람이 얼마나 불지 몰라서 걱정했음 

그래서 즐겁게 달리고오자라고 갔는데 속마음은 빡런이야씨발이었나봐

상태 좋아서 320페메분 따라갈까하다 앞질러갔어


후반에 좀 퍼지긴했는데 꽤 이븐했어서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