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동마 21분 19초에서 무려 4초 단축시킨 충격적인 PB 달성


사실 작년이나 올해나 많이 못달리긴 했습니다.

24년 평균 마일리지가 월 160에 올해는 월 130이네요.

마라톤은 정직합니다. 아주 따박따박 바른말만 합니다.

난 요행을 좋아하는데 나랑 좀 안맞습니다.


암튼 그럼에도 좋은 기록 뒤로 안가고 유지되고 있어서 다행이고,

오늘은 맛있는거 먹고 술한잔 할겁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