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6키로정도 제 기준으로 많이 뛰고 뻐긋한 종아리 주무르면서 맥모닝에 스낵랩 시켜서 우걱우걱 먹으면서 동마 중계 보는데 공식 중계 끝나고 나서 골인지점 캠 송출해주는거 보는데 세상에나.. 아직 3시간이 안됫는데 우르르 골인 하는 사람들.. 이렇게 섭3가 많았나? 세상은 넓고 개고수는 조올라게 많구나 오늘은 걍 쉴라고 했는데 자극 많이 받고 10키로 뛰고왔습니다. 아직 하프까지 밖에 못 뛰어봣지만 더 연습해서 꼭 풀코스 달리는 현장에서 함께하고 싶네요. 오늘 동마 완주하신 분들 고생하셨고 리스펙 합니다. 식사 맛나게 하시고 푹 쉬세요~!! 좋은 영향 많이 받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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