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 지나고 몸은 힘들어지고

다리 멈추고싶은 마음이 머리 끝까지 차오르다가도

모르는 분들이 배번 보고 이름 부르면서 응원해주고

자봉분들이 물이나 스펀지 주시면서 응원해주는데

이런 응원 받으면서 도저히 포기를 못하겠음...


목표한 330은 못하고 335 했지만

그래도 응원이 이니었음 이것도 못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