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코스틸이란 전설적인 연구가가 있음.
러너라면 다 아는 잭 다니엘스에 버금가는 운동생리학 연구가 양반임.
이 양반이 이런 저런 연구를 다 해본 결과 훈련되지 않은 사람은 주간 마일리지 48k-64k에서 보투막이나 미토콘도리아 개선이 이루어진다고 말했음.
훈련이 잘 된 경우 이 마일리지가 96k-112k까지 늘어난다고 말했고.
여기서 특이한거는 그 이상 마일리지를 늘린다 해도 별다른 개선을 보지 못한다고 한 점임.
물론 이 양반 활동하던 시절에는 러닝 이코노미나 젖산 분해 능력 같은 수치들이 좀 무시 되는 시절이란걸 고려는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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