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만 말하면 1km를 포어풋으로 뛰는 사람들도 많이 있나요?
이유가, 곧 경찰 체력시험인데, 갑자기 비골쪽 인대가 늘어난건지, 어느순간 걷는데 발바닥 전체가 닿으면 발 바깥쪽 발날이 엄청 아프더라고요…
근데 앞꿈치로 걸으면 통증이 아예 없어서 그런데,
100m 단거리 측정은 어차피 앞꿈치로만 뛰어서 통증은 없지만,
1000m 전부를 포어풋으로 뛰는 건 제가 안해봐서 그런데(괜히 했다가 부상당할까봐)
1km는 커녕, 10km, 풀마라톤도 포어풋으로 뛰는 사람들 있나요?
제 경험치는 8년차고, 2km 6분30초 정도 나오는 페이스입니다.(여태 미드풋으로만 뛰어옴)
- dc official App
2km tt가 6분 30초입니다 - dc App
포어풋 미드풋 정답을 찾으려하지마. 달리기는 노력한만큼 달성하는거야
시험 이제 일주 남은 거 갘은데, 걍 한번도 안뗘본 포어풋으로 뛰어보겠습니다 - dc App
그래도 답답하고 생각되면, 런콥같은 러닝센터에가면 단거리 선출 코치들 많음.
ㅋㅋ2km 630 나온다는 분이 이런 질문을?
설령 리어풋이라고 해도 그 정도 페이스에서는 포어풋에 가깝게 뛰고 있을거라, 억지로 포어풋으로 뛰겠다는 생각보다는 아프지 않는 범위내에서 부드럽게(?) 뛰어보겠다는 접근이 더 낫지않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