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샘추위 마지막날 싸늘하네요

최근 가장 좋아하는 루틴인 커피마시고 오기...
항상 10키로 지점인 수원천 진입부터 힘드네요...

동네에서 이상 뛰어도 힘들다는 느낌은 없는데..
다른 동네이여서 그런지 심리적인 영향인가 봅니다

마지막 질주는 남은거리 힘 빼고 정도껏만..

커피 마시고 버스타고 집가야겠네요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NRC언제 고쳐지는거지...)

10K - 24.10.06 인천송도 국제마라톤 00:40:49 (-300m)
하프 - 24.06.09 KTX광명역 평화마라톤 01:43:46 (-50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