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을 완전 피거나 박차고 나갈때 뒤쪽에 하중 실리면 오금 외측 통증이 엄청 심해서 병원 몇군데 다녔걸랑. 처음 두군데는 연골 문제일거라고 주사를 비롯해서 이것저것 치료 받았는데 아무런 진전이 없어서 나름 유명한 병원 연차 내고 찾아갔음. 그곳에서 햄스랑 비복근쪽 첫 주사 치료 째에 통증 없어져서 러닝 복귀각이다 싶었는데 두번째 치료 받을땐 종아리를 타고 발등쪽까지 찌릿한 반응이 세게 오고 햄스쪽이 멍들었네. 원래 있던 통증도 다시 생기고 +로 애초에 없었던 종아리와 발등쪽 신경통과 마비 증상까지 생겼음. 이거 치료 받았던 병원 다시 가는게 맞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