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을 달리기로 삼는 사람이 달리기를 못한다면 직업잃고 도태되는게 맞음꼼수로 엘리트, 마스터즈, 국내참가자, 해외참가자 나눠봐야 더 비참해질뿐그깟 엘리트체육 좀 망한다고 일반 국민한테 아무영향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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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경비가 더 나올텐데 쓸어가든말든 그냥 엘리트-일반 구분 없었음 좋겠음
원래 외국인들이 상금 쓸어가도 아무 문제없음
아프4 한켤레 쓸어갈까봐ㅎ
영화에서도 스크린쿼터제 같은거 있자나 내수시장 약할 수록 보호 정책 필요하긴 해 - dc App
양면성이있음. 경쟁력이 뚝 떨어짐
경쟁력이 어떻게 뚝 떨어짐? 어느정도 보호하고 양성하자는 게 경쟁력 높이고자 하는건데 - dc App
영화처럼 성공하면 몰라, 내수로만 돌리면 경쟁상대가 딱 국내로 한정되서 자기들끼리 등수 싸움만하느라 경쟁력 떨어질 수 있음
못하면 필요없어 -> 이건 단순한 생각이라고 봄
엘리트 체육인들 잘해서 메달 따면 기분 좋던데 망하면 속상해서 업무의욕 저하 될듯
엘리트는 보호한다 치더라도, 마스터즈까지 보호 받아야 할까? 국내 거주 외국인들은 좀 애매하다.
마스터즈 지원은 보호보다는 동기부여 성격이 크지 - dc App
참 모자라게 생각한다 - dc App
이런글 짜침 주최측에 아무영향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