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플6 13만 내외로 여러번 풀렸고

아프3 떨이 16~19정도로 엄청 풀었고

나이키 공홈 세일때 베이퍼도 17만인가 그랬고

디나3도 13만원대 많이 봤음. 쿠팡 로켓직구에 12만원대네 지금도


근데 10만 언더로 가격 제한하면

카본 들어간 훈련화 + 대회도 뛸 수 있는 속도 내는 신발은

메이저 브랜드에서 핫딜로 거의 없음


나이키 공홈 세일때도 페가수스 정도만 10만 언더였음


본인 발볼 넓지 않고 딱딱 쿠션 선호한다는 전제하에

Xtep 160X, 361의 퓨리어스나 플레임 시리즈, 리닝 페이디안 챌린저


요 급의 신발들 10만 언더로 살 수있으면 메리트 있음.


카본 안들어간 훈련화는 6만원 내외로 구하면 가성비 있음

Xtep 2000k 같은 신발


반박시 당신의 말이 맞습니다..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