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에보슬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쿠보슬 가격보고 사고 싶은 맘 싹 사라졌었는데


어차피 그 가격은 다시 안 올 거 같고 이 정도면 나름 괜찮겠지 합리화하고 새벽에 충동구매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