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되네.. 걍 LSD 훈련 하프를 뛸 것인가 아님 무난 편안하게 10K를 뛸 것인가..

다들 어떻게 신청했음???? 작년 5월 중순 서울신문도 꽤 더웠던 걸로 기억하는데 5월 말이면.. 어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