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문한 시기가 저때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광기인게 신발 구하기가 너무 힘들었음....

무려 젤카야노를 크림에서 정가보다 1만원 얹어서 샀네...

알파3도 러닝유튜버들 영상보면 구하기 힘든 전설의 포켓몬같은 취급 받았고 ㅇㅇ..

오히려 신발 구하기는 슈블2 제외하고는 지금이 더 수월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