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문한 시기가 저때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광기인게 신발 구하기가 너무 힘들었음....
무려 젤카야노를 크림에서 정가보다 1만원 얹어서 샀네...
알파3도 러닝유튜버들 영상보면 구하기 힘든 전설의 포켓몬같은 취급 받았고 ㅇㅇ..
오히려 신발 구하기는 슈블2 제외하고는 지금이 더 수월하지 않아?
내가 입문한 시기가 저때인데 지금 생각해보면 광기인게 신발 구하기가 너무 힘들었음....
무려 젤카야노를 크림에서 정가보다 1만원 얹어서 샀네...
알파3도 러닝유튜버들 영상보면 구하기 힘든 전설의 포켓몬같은 취급 받았고 ㅇㅇ..
오히려 신발 구하기는 슈블2 제외하고는 지금이 더 수월하지 않아?
그 이후 날씨 추워서 뛰기 힘들었고 이제 슬슬 날씨풀리니까 다시 과열되는지 봐야지...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작년 이상으로 붐업될거 같음. 시작하는 사람은 많고 그만두는 사람은 별로 없는거 같다
날풀려봐 똑같아져
작년 4월에 런갤 컴백했는데 알파3는 웃돈 주고 구해야 되고 어질어질했었음. 결국 크림에서 39만 원 주고 구매ㅜ
신발수입을 많이해와서 올해 구하기 상대적으로 쉬운것일뿐 러닝인구는 작년보다 훨씬 많음
그 시기에 신규유입(나 포함)이 많아서 어려웠던것도 있지 않을까? 지금은 그 사람들이 이미 살만큼 사서 좀 더 수월해지고? 아님말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