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제마 뛰기위해 6개월 전부터 지방대회 3-4만원짜리 10k나 하프 뛰고

9-10월에 서울 대회 5만원 이상 내고

제마 10만원 내면서


돈 아깝다는 생각 안했는데

대회 참가가 늘어나고

아무런 감흥없이 혼자 대회 가서 뛰고 집에 오는 걸 반복하니까

참가비가 점점 비싸다는 생각이 드네

기념품 당근으로 팔아서 좀 메꿔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