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비만 29만원..


항공권, 숙소, 식비 이것저것 다 따져보고 넉넉하게 100만원은 잡아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


이 돈으로 그냥 도쿄마라톤 한번 뛰고 오는 게 낫지 않으려나 싶긴하다..




그래도 지금 아니면 언제 한라산 대차게 누벼보려나 싶은 마음에 100K 접수. 


얘기듣기로는 대회참가자에 한해서 국립공원 야간 출입도 가능하기에 한라산 정상에서 일몰을 볼 수 있다고 했던 것 같음.



올 가을 무척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