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제주 100K 완주 자켓이 너무 갖고 싶어서 시작한 트런.

100K하려면 20K부터 밟고 올라오라네.

그래서 작년 트랜스제주 20K부터 깨부수기 시작.

인셍 첫 트런 대회였는데 날씨도 자연도 성취감도 모두 만족.

돌아오는 제주공항에서 완주자켓 입은 사람들 보이는데 부럽고 대단하고 존경하게 되더라.

올해에는 70K 재밌게 완주하고 자켓 입고 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