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뛰면서 가장 후회하는게 있는게 두가진데

1. 뭐가 좋다고 그리 처먹어서 살찌운 과거의 나

2. 직딩 됐다고 운동 내려놓은 10년전의 나

진짜 왜그랫을까... 운동을 진짜 좋아했엇고 체중도 관리했엇는데..후
뛸때마다 무거운 몸뚱이 끌고 뛸때마다 저 두가지가 가장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