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뛰면서 가장 후회하는게 있는게 두가진데1. 뭐가 좋다고 그리 처먹어서 살찌운 과거의 나2. 직딩 됐다고 운동 내려놓은 10년전의 나진짜 왜그랫을까... 운동을 진짜 좋아했엇고 체중도 관리했엇는데..후뛸때마다 무거운 몸뚱이 끌고 뛸때마다 저 두가지가 가장 화나네요
제말이요
멸치인게 싫어서 탄수화물 셰이크 먹으면서 벌크업한 나 - dc App
전 먹을라고 뜁니다 - dc App
그런과거가 있으니 같은 실수를 또 안하게 되지
방구석에서 고추 벅벅 긁으며 게임만 하던 나
난 다른거보다 일찍시작할걸이라는 생각은 듦..
러닝 한 2~3년만 더 빨리 시작할걸........
지금이라도 시작한게 어디임 하고 생각함 - dc App
이거지
조금더 일찍하면 좋았을텐데 이제라도해서 다행이다
1번은 금방 해결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