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후반부에 허벅지에 쥐 올라올때 기분 좋더라첫 풀마라톤에 이미 목표했던 섭4는 달성한 상태에서 330 언더를 향해 가던 시점이라 잠깐 멈추는게 하나도 아쉽지가 않았음. 오히려 쥐가 날정도로 뛰어본적이 없어서 처음 겪는 쥐가 오히려 신기하고 반가웠달까
이건 그냥 변ㅌ..읍읍! - dc App
아파죽겠는데 웃고 있었음 ㅋㅋㅋㅋ
Sado-Masochist!
그런거 아닙니다 ㅋㅋㅋ
그런 취향이구나 - dc App
아니야 아니라고